一言
L'Étranger 一言レビュー — siyeonkim
흑백의 매끈한 화면에 뫼르소의 무심함은 정확히 옮겼지만, 카뮈 특유의 서늘한 현기증은 단정함 속에 눌린다 https://brunch.co.kr/@artlab0501/115
영화를 만든다. 빛을 따라가고, 사라지는 것들을 바라본다. 그러나 카메라가 담지 못한 것들이 있다. 그래서 읽고, 그래서 쓴다. 장면과 문장 사이에서, 사라진 것들을 찾기 위해. https://brunch.co.kr/@artlab05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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